도미넨스 워 (Dominance War) 대회란 무엇인가?

도미넨스 워 대회는 전 세계 게임아티스트를 위한 올림픽과 같은 세계 수준의 게임아트 공모전입니다.

대회에 도전하는 게임아티스트들은, 주어진 주제와 규칙에 맞게 본인의 캐릭터와 무기를 두달의 기간 동안 제작을 해야 합니다.

또한, 도전 게임아티스트들은 각 나라(팀)을 대표하는 대회 공식사이트에 가입을 해야 하며, 공식 사이트 안에 있는 포럼게시판을 통해

반드시 본인의 캐릭터 제작과정을 수시로 업데이트를 하여 팀원들간에 서로 피드백 공유를 해야 합니다. 이는 도미넨스 워 대회의

목표가 전세계의 1등을 위한 경쟁적인 대회가 아닌, 협동을 통한 본인의 실력발전에 더 중점을 두고 있기 때문입니다.




포럼 게시판 업데이트라는 것은 어떤 방식입니까?


두 달의 대회 기간 동안, 도전 게임아티스트들은 작품 과정을 포럼게시판에 수시로 등록을 하여야 합니다.

이 과정을 통해 같은 팀원들끼리 작품을 서로 확인하고, 피드백을 주고 받을 수 있으며, 새로운 정보와 자료를 공유 함으로서,

게임아티스트들간에 활발한 커뮤니티 효과를 얻게 됩니다. 또한 작품 과정을 업데이트를 하지 않는 경우 최종 심사과정에서

제외가 되기 때문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도미넨스 워 대회에 어떻게 참여할 수 있습니까?


먼저 각 나라를 대표하는 팀에 회원가입을 해야 합니다. 저희 대한민국팀은 씨지랜드를 통해 도전할 수 있습니다. 또한 대회를 주최하는

www.gameartisans.org 에도 반드시 회원가입을 해야 합니다. 이곳에 가입을 해야 하는 이유는, 작품 신청등록과 최종 작품등록을 위한 목적입니다.

회원가입과 등록방법에 대해서 다른 공지사항에 자세하게 설명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후 대회의 시작과 동시에 발표하는 주제와 제작방법을 숙지하시고, 씨지랜드 포럼게시판에 본인의 쓰레드(게시글)을 작성하신 후

본인의 작품 과정을 수시로 업데이트를 하며 (일주일에 2-3번) 캐릭터를 완성하는 방식입니다.



작년의 진행이 되었던 도미넨스 워 3 대회의 포럼게시판을 보시면 좀더 쉽게 이해하실 수 있습니다.

 





도미넨스 워 3 대회의 포럼게시판


도미넨스 워 대회의 참가 자격이 있습니까?


게임아트에 사랑하면 누구든지 도전할 수 있습니다. 도전을 희망하는 게임아티스트들은 3D 부분 또는 2D 컨셉트 부분으로 도전할 수 있으며,

현재 게임회사에서 근무하시는 실무 작가들과, 게임아트를 공부하고 있는 많은 학생들이 대부분 도전을 합니다.

특히 미국의 게임관련학과 에서는 도미넨스 워 대회가 하나의 학과 과정으로 되어 있을 정도로, 게임아트 지망학생들에게는 실무작가들과

함께 정보를 공유하며 교제를 할 수 있는 최선의 학습장소가 됩니다.

 


 

최종 심사 과정은 어떻게 진행이 됩니까?


모든 대회를 마치고 나면, 완성된 등록작품에 한하여 등록을 받게 됩니다. 이번 대회에서는 공개적인 투표방법과 세계 유명게임아티스트들의

심사과정을 통해 최종 수상 작품이 선정이 되고, 이 주 최고 점수를 받은 1등작품이 속한 팀이 그 해의 최고 우승 팀이 됩니다.

또한 미니공모전과 본대회의 수상은 올림픽과 같이 금,은,동메달집계방식으로도 우열을 가리게 됩니다.



 

앞으로 어떻게 대회 준비를 해야 합니까?


이 곳 씨지랜드 도미넨스 워 포럼게시판을 통해 발표하는 모든 공지사항 부분을 놓치지 마시기 바랍니다. 또한 처음으로 도전하는

게임아티스트들은 미리 www.gameartisans.org 에 가입을 하시고, 또한 도미넨스 워 3 대회때 진행이 되었던 포럼게시판 부분도

관찰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또한 예상되는 주제와 테마는 미래 상황의 캐릭터 제작입니다. 관련된 자료와 컨셉들을 미리 준비하시고,

새로운 제작 스킬등을 연구하는 준비도 플러스 요소가 됩니다.




대회의 신청과 자세한 설명은 www.dominancewar.com 에서도 확인하실 수 있으며, 좀더 궁금하신 부분은 지금의 쓰레드에 댓글을

작성하시면 곧바로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www.dominancewar.com




도미넨스 워 씨지랜드팀 총운영자

Taehoon (오태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