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작년에는 경험 부족과 부족한 준비로 중도에 포기를 하고 올해는 꼭 완주를 목표로 다시 참가해보려고 합니다...쓰레드를 읽다가 좀 찾아보니 삼족오가 태극 무늬의 기원이라는 설이 있더군요...그래서 일하던 도중에 간단하게 초안으로 한번 잡아봤습니다. 물론 더 많이 손봐야 하겠지만 먼저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