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DW3에 참가했던 ThirdBM입니다.

본선에 앞서 미니대회가 열려서, 워밍업도 하고 좋은 것 같습니다.

미니대회에는 2d부문에 지원해보려고 합니다.

오태훈씨께서 또 수고해주셔서 좋은 기회가 돌아왔네요. 감사드리고 이번에도 활발한 피드백으로 발전하는 시간이 되었음 하네요.

뭘 그릴까 고민을 하다가, 날개가 큰 새인 알바트로스와 공군을 결합시킨 소재를 바탕으로 시작해봤습니다.

저는 온화한 통솔자를 그려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