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드디어 시작이군요...두근두근 합니다!!
이번 미니공모전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하고 성장했을 제 모습을 상상하며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주제가 발표나고 곰곰히 생각해봤는데 좀 다른느낌의 초상화를 그려보고 싶었습니다.
잔다크르 같은 느낌이랄까요.
이름은 다퓌네르 입니다. 이제 그만 그림올려놓고 자려는데 이름은 정해놓지 않았더군요.. 급한맘에 옆에 만화책을 집어들고
뒤져본결과 다퓌네르가 됐습니다.^^
일단 잔다르크+장군+판타지 스러운 갑옷 이 기본컨셉입니다.
그리다 보니 지금 스케치가 초상화와 장군의 이미지가 느껴질까란 걱정이 들어서 조언을 구하고자...이렇게 올려봅니다~!
이제 채색하면서 빡씨게 그려보겠습니다!!
음 일단은 '초상화'라는 것과는 멀어 보입니다.
멋진 포즈와 다이나믹한 구조가 인상적이면서도, 재미있습니다. 아쉬운 부분은 윗 작가분이 이야기한 것 처럼,
초상화로 하기에는 많은 부분을 잡으신것 같습니다..
오래된 고성에 걸려있을 법한 초상화 분위기는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