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딥따 파기만하면 될꺼같네여;;;
얼굴만 이렇게 크게 오랜만에 파보니;;;어렵근여;;;ㅎㅎ
큰 디자인은 끝냈는데 작은것들은 어케하면 좋을지 걱정이 앞섭니다;;ㅠㅠ
다자인에 관해 조언좀 부탁드릴게요(__);;;
그럼 모두 건필하세요(__);
이렇게 깨끗하게 작업을 하시다니. 놀랍습니다. 장군 초상화 같습니다. 위풍당당...
멋집니다.. 뿔이 투구를 뚫고 나온건가요.? 좀더 강조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__);;
제겐 과한칭찬인듯 합니다;;;
일일이 댓글 달아주시는 태훈님께 너무 감사하단 말을 드리고싶어요;;;
작년에 마감 못했던만큼 올해는 매진해보겠습니다;;
그리고 전쟁함께하시는분들 언제나 화이팅입니다+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