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본 포스트 by painzang  


2차 미니공모전 Rejeck 마무리 짓습니다..

REJECK는 충성스러운 명견처럼 주인에게 충성을 다하는 장닭을 표현해봤습니다...

텍스쳐를 사용하지 못하였기에 랜더링 컬러를 팀로고 색상에 맞추었습니다...

 

1.2차미니, 본대회에 걸쳐 여러 격려와 조언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오태훈님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역시!!!최고입니다. 시지랜드로고를 입에 물고 있는 연출이 특히 더 와닸네요. 수고많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