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의 내용을 발표로 주최자인 Fred 가 사임을 하게 되었습니다. 지난 5년 동안 개인적으로 운영해 오면서
경제적인 부분에서 어려운 부분이 적지 않았습니다. 저역시 곁에서 보면서 안타까움이 없진 않았지만,
Fred 의 사임을 통해 또한 새롭게 발전될 도미넨스 워 대회와 언얼씨 대회를 기대해 봅니다.
현재 어떻게 차후 대회를 운영할지는 확실히 결정이 되지는 않았지만, 현재까지로는
올림픽의 대회처럼 15개의 팀이 돌아가면서 운영, 주최, 관리등을 하게 될것 같습니다.
예를 들면, 2011년에는 폴리카운트가 운영을 하고, 2012년에는 씨지랜드가 운영을 하고,
마치 올림픽이 매 회마다 다른 나라에서 운영되는 것과 같은 방법입니다.
이를 통해 한곳으로 모이던 에너지와 수고를 다른 팀들이 나눠서 하는 방법이 유력하게 거론 되고 있습니다.
관련되어 계속적인 업데이트를 발표하도록 하겠습니다.
더불어 미니공모전에 등록하신 작가님들은 더이상 추가로 등록을 하실 필요는 없으며,
아직 미등록하신 작가님들은 다음의 링크를 통해 접수가 가능합니다.
3D Character Art Submission
Concept Art Submission
Character Animation Submiss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