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대회의 덩치가 커진만큼 한편으로 걱정도 되었었는데 남모를 속사정이 있었군요
좋은 대회를 만들어주신 분인데, 사퇴라니 약간은 씁쓸하군요
어쩄든 앞으로도 좋은 대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