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수정을 해 봤는데요.

 

씨지랜드로 부터 품어나오는 거친  화염이 모든걸 통치한다는 컨셉입니다.

그리고 그 불꽃의 원동력은 당연히  대한민국  아티스트의 열정이죠.

(태극무늬를 고집하는 이유는/아무래도 그걸 통해서 외국인들에게 한국인이라는

강한 어필을 할 수 있을것 같고 동시에 다른 나라와 차별화를 들 수 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이번기회에 씨지랜드가 한국을 대표한다는 이미지를 강력하게 심어주기 위해서

입니다) 

다시한번 모든 아티스트의 선전을 기대합니다.